다이안옵티칼

대표이사 인사말

고객의 미래를 위한 가치창조를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파리글라스는 “잘 보고 싶다”는 고객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노력해 온 창업 85년의
일본 파리미키의 모든 노하우를 그대로 이어온 한국 자매회사입니다.

일본의 오랜 역사의 정밀 광학 기술과 일본 고유의 정통 서비스 정신과 자세를 한국의 고객님과
안경원 사장님들께 맞춘 파리글라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고객님의 행복을 만들어 드리는 것이
우리 파리글라스 사장님들의 행복이고 또한 저의 행복힙니다.

감사합니다.

(주)다이안옵티칼 대표이사 타테노 히로아키